광명시, 중국 요성시 청소년 25명 답방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08-11 12: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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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요성시 자매결연 청소년 4년째 문화교류 광명시와 청소년국제교류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요성시 청소년, 공무원 등 25명이 광명시를 찾았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요성시 청소년과 공무원 등 25명이 광명시를 찾아 충현박물관을 비롯해 KTX 광명역, 차이나 타운, 창덕궁, 인사동 한강문화체험 등을 했다.

특히 이들은 광명시 관내 가정에서 가정문화체험을 했으며 고등학교 견학과 청소년 문화체험을 통해 한층 더 가까운 청소년 문화교류가 됐다.

한편 광명시는 국제문화교류의 하나로 지난해 중국요성시를 4박5일 동안 방문해 이반엔 요성시 청소년과 공무원들이 광명시를 찾각종 문화체험을 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중국요성시 청소년들이 광명시 충현박물관을 찾아 역사 문화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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