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이번주 용인지방공사사장 선임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10 17: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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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11일 용인지방공사 사장 추천위원회를 열고, 이번주 중 제3대 사장을 선임한다.

시는 지난 5일까지 용인지방공사 사장 후보자 신청을 받은 결과 5명이 응모, 이 가운데 서류심사에서 3명이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창수(61) 전 한국토지신탁 대표이사, 서보현(58) 전 충남방직 관리인 사장, 김길성 전 행정공무원 등이 1차 서류전형을 통과했다.

시는 이에따라 민간위원 7명으로 구성된 사장추천위원회를 11일 열고 면접심사를 거쳐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내달 5일부터 제3대 용인지방공사 사장직을 3년동안 맡게 된다.

용인 오왕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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