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범시민적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청내 500여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추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1만5000가구 가입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는 탄소포인트제를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키고자 우선 이달 중에 시 전 직원 가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 단체 등에도 확산 가입 및 참여하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탄소포인트제는 전기, 수도, 가스 등 과거 2년간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현재 월 사용량을 줄었을 경우 그 실적을 온실가스 감축량으로 환산해 포인트를 발급하고 1포인트 당(CO2 10g 감축분) 3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