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세·매매 상승세 주춤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09 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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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인천 매매는 6주 연속, 전세는 2달 연속 마이너스 변동률을 벗어나기는 했지만 지난주의 급등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8일 부동산써브가 8월 1주차 인천지역 부동산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매매와 전세 모두 0.01%를 기록했다.

매매시장은 일반아파트가 0.01%를 기록한 가운데 재건축은 변동이 없었다.

면적별로 소형(60㎡이하) 0.03%, 중소형(60㎡초과~85㎡이하) 0.0%, 중형(85㎡초과~102㎡이하) 0.07%, 중대형(102㎡초과~135㎡이하) 0.0%, 대형(135㎡초과) 0.0%를 나타냈다.

지역별로 연수구·남동구(0.04%)의 변동률을 나타냈고, 그 외 지역은 모두 움직임이 없었다.

연수구는 옥련동(0.12%)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이어 동춘동이 0.07%의 변동률을 나타냈다.

옥련동 현대4차 80㎡와 동춘동 동남 70㎡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남동구 논현동과 만수동 또한 소폭상승세를 나타했다.

논현동 냇마을신영지웰9단지 119㎡가 1000만원 가량 상승해 4억1000만원선, 만수동 주공10단지 69㎡가 500만원가량 상승해 1억4000만원을 형성했다.

전세시장은 계양구가 0.03%, 서구가 0.02%를 기록했다. 계양구는 계산동(0.09%)과 작전동(0.05%)이 상승했고 계산동 계산주공 57㎡가 250만원 가량 올라 5500만원선, 작전동 우남푸르미아 74㎡가 1200만원 가량 올라 1억선을 기록했다. 그 외의 지역은 변동이 없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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