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시는 희망근로 참여자 3832명을 대상으로 10일부터 25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과 병행해 일정에 따른 출장 검진 방식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검진은 기초검사, 소변검사, 혈액질환 검사, 흉부방사선 검사 등 16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검진결과 건강 이상 의심 소견이 있을 경우에는 특별 관리와 주기적인 건강 상담을 실시해 희망근로 참여자들이 건강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본청과 사업소는 10일부터 12일까지 시청 상황실에서, 장안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장안구청 대회의실, 팔달구는 10일부터 13일까지 팔달구청 상황실, 영통구는 17일부터 21일까지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검진이 각각 실시되며 권선구는 20일부터 25일까지이나 별도 검진 병원을 지정해 실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몸이 건강해야 희망근로사업에도 잘 참여할 수 있고 사업추진도 원활히 이뤄질 수 있다”며 “참여자들이 건강한 몸으로 희망근로사업에 끝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이명훈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