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청소년지원센터, '열린 아버지학교' 참가자 모집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8-04 15: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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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 청소년지원센터가 '열린 아버지학교'를 내달 개설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는 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와 연계해 내달 5일부터 매주 토요일 4주 과정으로 덕계동 소재 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아버지학교'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아버지들이 올바른 아버지상을 정립하고 실추된 권위를 회복하도록 도울 계획.

참가자들은 매주 토요일 모임을 통해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와 남성, 아버지의 사명, 아버지와 가정을 주제로 강의를 듣고, 조별 토론활동 및 가종초청, 세족식 등의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비는 5만원(교재, 식사, 단체복 제공)이며,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문의 (031-858-1318)

양주 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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