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탄2 GTX 역세권 특화용역 TF팀 운영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04 1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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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화성 동탄2지구의 GTX 역세권 특화용역 전담 테스크포스팀을 구성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테스크포스팀 운영기간은 이달부터 2011년 1월까지이며 매월 1~2회 정기회를 통해 연구용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검토, 마스터플랜을 세울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탄2지구의 토지이용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반영안 등도 도출하게 된다.

주요 용역내용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유치업종 및 도입시설 수요분석과 파급효과, GTX와 KTX 복합환승센터 환승시스템 구축 및 건축 기본계획 등이다.

이와 함께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마스터플랜 수립과 사업 타당성 및 시행계획 수립 등도 포함된다.

도는 테스크포스팀 구성.운영을 위해 이미 서울대 고승영, 한양대 구자훈, 서울산업대 김시곤 교수 등의 전문가를 영입한 상태이며 국토해양부, 화성시 등의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또 도가 주도하고 있는 GTX 역세권 활성화 계획 용역 관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동탄2지구에 대한 특화용역 면적은 149만1000㎡, 용역비 19억7600만원 등이며 용역업체는 회림종합건축사 등 2개 업체이다.

수원=이명훈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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