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초·중·고교 졸업 및 입학 등 전환기에 있는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욕구에 맞는 금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명의 청소년에게 인당 50만원내에서 학용품, 가방, 의류 및 신발 등을 지원했다.
지원받은 대상자의 보호자들은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지원을 해줘서 부담을 덜어 고맙다”고 전했다.
유병국 위원장은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 및 자신만의 목표와 비젼을 형성할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오는 2020년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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