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권택기(서울 광진 갑) 의원은 2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관서운영경비는 신용카드 대신 다양한 결제수단을 사용하도록 하고 나아가 정부산하기관, 공기업, 기업 법인에게도 이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부부처의 관서운영경비에 다양한 결제수단(체크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을 사용하는 이 제도를 활용할 경우 중소가맹점의 수수료 인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권 의원의 설명이다.
권택기 의원은 “중소상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