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 “공정한 심사위해 최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3 10: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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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식 심사위원장 이번 의정.행정 대상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병식(한국정책기획평가원장?동국대학교 교수.사진) 위원장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행정대상의 심사기준에 대해 “공약사항 이행률 및 향후 이행계획, 지역발전 공헌도, 행정 개혁성, 지역 발전 가능성, 도덕성, 지역주민들의 호응도, 언론보도 사항 등을 중심으로 평가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의정대상 심사 기준에 대해 “국정(시정 혹은 구정) 감사 자세, 국회(지방의회) 출석률, 지역발전 공헌도, 입법(조례)발의 건수 및 법률(조례) 제정비율, 도덕성, 지역주민들의 호응도, 언론보도 사항 등이 주요 평가 항목”이라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각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기업과 문화원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특별상 심사기준에 대해서는 “정부-지자체 등 각 기관의 운영평가, 지역주민들의 호응도, 운영실적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 축하의 말씀과 함께 더욱 잘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다”고 덧붙였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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