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유정현(서울 중랑 갑) 의원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43명이었던 징계자수가 올해 185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특히 파면과 해임 경찰관의 경우 2006년 37명, 2007년 36명, 올해는 8월말 기준 34명을 기록하고 있어 중징계 비위 경찰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 의원이 자료를 통해 확인한 비위 내용은 ▲경찰관들의 사우나 요금 일정액 미지불 ▲근무 시간 중 집단으로 당구장 行(이용)▲절도사건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 50만원 절취 ▲성매매업소 수사사건의 은폐 혐의 ▲유흥주점 투자 등이다.
유정현 의원은 “일부 경찰들의 비위는 그 내용면에서 민생치안의 최선봉에 있는 경찰의 비위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것으로 서울지방경찰청의 강력한 근무기강 확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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