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동북아 정세 및 역내 협력, 주요 국제 안보 문제 등 3국간 공통 관심사항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협의와 관련, “과거 한·미·일 3국간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회의는 북한문제에 집중됐던 반면 이번 협의에서는 그 범위를 뛰어넘어 동북아, 국제 문제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정례적으로 열렸던 한·미·일 3자 고위급 협의는 최근 3년동안 열리지 않았지만 3국간 필요성에 따라 다시 개최하게 됐다”며 “(다시) 정례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번 회의에서 결정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이번 협의에는 이용준 외교부 차관보와 윌리엄 번스 국무부 정무차관, 사사이 겐이치로 외무성 외무심의관이 각각 한·미·일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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