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관내 초·중·고 학교 급식소, 식자재 공급업체 등 219곳에서 이뤄진다.
위생 점검과 수거 검사를 병행한다. ▲식자재의 위생적 취급·보관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행위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살균·소독제 사용 실태 등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학교급식 식중독 등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시설,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철저하게 점검해 식중독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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