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총책 박씨의 고향인 대구 선후배 4명으로 이뤄진 이 절도단이 조직 구성 후 첫 범행에 나선 것은 지난 9월 2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캐슬호텔 인근 골프샵.
1명은 망을 보고 1명은 도주 차량 운전석에서 대기하며 나머지 2명이 금품을 훔치기로 역할을 분담한 이들은 대형 망치로 매장 출입문 유리를 깨고 침입, 골프채 26점(시가 110만원)을 쓸어 담은 뒤 침입 1분만에 달아났다.
4명의 전과 기록을 합치면 절도 등 19범에 달할 정도로 절도에 있어서는 ‘베테랑’인 이들에겐 비교적 값이 비싸고 운반이 쉬운 휴대폰과 골프채는 구미가 당기는 범행 대상물품이 아닐 수 없었다.
이후 이들은 원활한 도주를 위해 경부고속도로의 인터체인지와 인접한 휴대폰대리점, 골프용품점, 전자제품대리점 등지를 집중적으로 돌며 같은 방법으로 모두 51 차례에 걸쳐 10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