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대상은 청주시 소재 화장품, 식품, 일상소비재 제조기업이다.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기업 홍보자료와 제품 카탈로그 등 필요한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중국 우한에 소재한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는 우한시 상무국 등 현지 유관기관과 함께 바이어를 적극 발굴하고, 기업 홍보자료와 제품 카탈로그 등을 알려 제품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현지 상담회를 마련했다”며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 폐지에 따른 내수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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