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우리병원, 초등생 그림 그리기 대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07 07: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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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초등학생 342명 참가 그림으로 이웃 사랑의 의미 되새기는 계기 마련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김포우리병원이 개원 20주년 및 어린이날 기념 제10회 이웃 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포우리병원 제10회 이웃 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우리 상 수상 작품 (사진=김포우리병원)
이번 대회는 김포시내 초등학교장으로부터 추천된 33개교 342명의 어린이들이 참가, 코로나 영향으로 기존 현장 대회를 개별 제출 방식으로 대체, 진행됐다.

 

심사 결과 대회 최고상인 우리 상(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상)에는 김하이(양도초1) 학생을 비롯해 심은효(솔터초1), 조윤후(유현초2)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포우리병원장상인 사랑 상 9명, 희망 상 15명, 나눔 상 69명의 어린이가 수상했다. 이웃 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는 김포우리병원이 매년 개원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개최된다.

 

수상자들에게는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상, 김포우리병원 병원장상과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수상 작품은 환자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병원 내 전시 및 병원 달력 제작 등에 활용된다.

 

고도현 김포우리병원장은 “그림 그리기 대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대회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우리병원은 개원 이래 지역 초·중·고 졸업생에 대한 장학 사업, 저소득층 방과 후 공부방 운영, 부모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 꿈의 대학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포우리병원은 지역사회 꿈나무들의 희망을 키워나가는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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