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조달청이 서울권역에 소재한 14개 레미콘 공급업체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서울조달청) |
서울지방조달청은 8일 서울권역에 소재한 14개 주요 레미콘 공급업체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급 안정화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유연탄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 시멘트, 레미콘 가격 또한 상승, 수급이 불안정해져 수도권 업계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공공 조달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서울조달청장과 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경기중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경기서북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등 3개 조합과 유진기업(주), 쌍용레미콘(주), ㈜동양 등 11개 업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계약금액 조정 방안은 물론 시멘트 및 골재 등의 수급 불안정 문제, 터널 등 특수공사에서 차량 추가 운반비 적용 여부, 유류비 상승에 대한 부담과 소량운반에 대한 비용 상승 등을 건의했다.
강신면 서울조달청장은 “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관계가 우리 경제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업계의 건의를 적극 검토해 중소기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