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산 소방서 전경 사진 |
4일간 시행되는 이번 특별 경계 근무는 민족 고유의 명절 정월 대보름을 맞아 풍등 날리기, 쥐불 놀이 등 소규모 행사가 예상됨에 따라 산림 전통 시장 등에서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유사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에 소방서는 소방 공무원 및 의용 소방대원 430명과 소방 차량 등 장비 50대를 동원할 예정이며, 중점 추진 사항은 ▲소방관 서장 중심 현장 대응 및 상황 관리로 초기 대응 체계 강화 ▲취약 대상 순찰 및 근접 배치 ▲유관 기관 협조 체계 강화 및 비상 연락망 유지 등이다.
박승제 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전국적으로 화재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정월 대보름을 맞아 양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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