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김용술)가 오는 20~27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37회 임시회를 연다.
구의회는 최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임시회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 주요업무계획 및 추진사항 보고를 비롯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심의한다.
이어 21~26일 상임위원회별 소관 부서의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및 추진사항 보고와 함께 결의안, 조례안 등 안건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될 주요 안건은 총 11건이며, 의원 발의 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장규권 의원)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정순기 의원)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고성미 의원 외 5명)등 3건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임시회 방청을 원하는 개인·단체는 유선 신청이나 구의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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