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농업인 200여명 한자리에…한농연·한여농 한마음대회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5 16: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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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5일 열린 '2026년 - 한농연·한여농 한마음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지역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5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마음대회’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 6명에게 시장상이 수여됐으며, 이상일 시장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대회를 주최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특례시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는 각각 1981년과 1996년 설립돼 농업인 권익 향상과 여성농업인 활동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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