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특례시는 25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
시는 25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분과위원회와 지역회의를 거쳐 올라온 사업들을 심사했다. 위원 40여 명은 동백8로 도로환경 개선과 완장천 환경 개선 등 11개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최종 순위는 이날 위원회 심사 결과와 시민참여플랫폼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정해진다. 시는 내년 1월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을 통해 예산 반영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는 청년 이사비 지원과 진위천 산책로 주민휴식공간 조성 등 주민 제안사업 18건에 총 129억원을 편성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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