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지난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국경 지대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생당 양건모 수석대변인이 "정부는 과감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양 대변인은 지난 7일 논평을 통해 "수천명의 사망자와 수만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는데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산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는 7일 튀르키예에 군 수송기를 이용한 신속한 구조 인력 파견과 긴급 의약품 지원을 지시했는데 정부는 지진 발생으로 인한 해당 지역에 우리 국민의 피해 상황을 더 정확히 파악하고 모든 조치를 신속히 취해줄 것과 한국이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일원으로 보다 과감한 지원을 아까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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