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총 295명 신진작가 발굴한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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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는 젊은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아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2003년부터 23년간 168회의 전시회를 통해 295명의 신진작가를 발굴하는 등 젊은 예술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섬광 FLICKER’는 우리사회에서 계속적인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인간의 '연결' 본능을 김지수, 정성진, 정지현, 함성주 등 신진작가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찰나에 발생한 강렬한 빛인 '섬광'에 빗대어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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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시소개 및 작가 인터뷰는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4월 16일 신한갤러리에서 참여작가와 관람객들이 소통하는 ‘그림 같은 오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은 강남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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