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강남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7일 일원 에코파크에서 구민들이 기부한 튀르키예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모금 기간은 2월 20일부터 7일간으로, 대사관에서 요청한 5가지 품목인 겨울의류, 이불, 담요, 장갑, 양말 등 약 3.5톤을 모았다. 구민들은 패딩 점퍼 등 겨울의류는 중고물품을 깨끗하게 세탁해 기부했고 나머지는 새 상품을 기부했다.
동주민센터 직원과 강남복지재단 직원이 모인 물품을 선별‧포장 작업을 해 인천 물류센터로 전달했다. 성품 모금은 종료됐지만 성금 모금은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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