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인천공장,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25 15: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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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동구만들기 나무심기, 행복나눔식권, 명절나눔, 쌀나눔등 지속활동

 

▲ '푸른 동구 만들기 나무심기'에 참석한 현대제철 인천공장 관계자들이 식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제철 인천공장)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또한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코로나 상황 변화에 맞춰 대면 사회공헌 활동도 검토하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작된 '푸른 동구 만들기 나무심기' 는 현대제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미세먼지 감소와 주민 산책로 등 생활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지난해에는 현대제철 임직원이 참여한 모금을 기금으로 활용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약 4400만원을 모아 지난 4월12일 인천 동구 인천교 녹지에서 측백나무 200그루 등을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

2018년에는 화도진 공원에서 배롱나무 등 1400그루를 2019년에는 영산홍 3100그루, 맥문동 5300본 왕벚꽃나무 1주, 2020년에는 송현공원 인근에 왕벗꽃나무 52주를 심었고, 2021년에는 어린이교통공원에 측백나무 200그루를 심었다.

▲ 인천 동구청에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선물세트를 전달한 현대제철 인천공장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제철)

아울러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매년 5000만원을 지원, 행복나눔 식권을 동구 저소득층 1000가구에 전달해오고 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 여파로 직접 찾아 뵙고 전달하지는 않았지만 동구청에서 약식으로 전달식을 가졌으며 코로나 상황이 나아진다면 행사를 통해 식권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각각 5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250개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으며 현대시장에서 10개 복지관이 참여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연말에는 쌀나누기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같은 행사는 매년 진행하고 있는 현대제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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