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고령자취업알선사업’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26 15: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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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동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고령자의 적성과 상황에 적합한 일자리를 무료로 안내하는 ‘고령자취업알선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으로부터 고령 구직자는 경비‧시설관리, 청소‧미화, 배송‧운전업, 보건‧의료서비스, 생산‧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로 구직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업, 단체 등 구인처는 적절한 인력을 연계받는다.

 

서울시 거주 만55세 이상 취업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구인이 필요한 개인 및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정부 추친 일자리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 신청 및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연간 교육프로그램 ‘시니어취업특강’을 개설하여 디지털 구직활동교육(스마트폰 활용), 취업기본교육(이력서 작성, 면접법, 취업동향 등), 주요 채용 직종교육을 병행하며 구직자의 취업성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내방, 전화로 구직상담 및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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