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수력원자력, 행정안전부 및 뉴딜 지원사업 선정 기관 관계자들이 사업 오리엔테이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
세 기관은 20일 한국사회복지회관 회의실에서 ‘지역문제 해결 형 뉴딜 지원사업’ 지원금 4억 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혁신 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 시작을 알렸다.
‘지역문제 해결 형 뉴딜사업’은 청년·일자리, 사회안전망, 돌봄, 공동체 등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경제조직 등을 통해 혁신적 사업모델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번 사업에 서울 종로(서울봉제산업협회)에서는 현장 중심의 봉제 교육 및 상품·브랜드 개발을 통한 청년 디자이너 일자리 창출하는 사업 등을 펼칠 계획이다.
전남 고흥군(주식회사 담우)에서는 로컬푸드 제조·판매를 통한 주민 일자리 창출, 경북 경주시(한국애란인한마음협동조합)에서는 첨단 유리온실을 활용, 한국 춘란 재배 및 주민복지 증진을 추진한다.
강원 원주(해피아이)에서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특수 바운스 개발 및 특수체육 강사 양성과 경기 양평(증안리약초마을협동조합)에서는 토양오염개선을 위한 콩과작물 생산·가공·유통시스템을 구축한다.
고령화된 원도심의 문화자존감 회복을 위해 컬쳐스쿨 프로젝트를 세종(두잉지프로젝트)에서 추진, 대전 대덕구(주식회사 공생)에서는 장애인 직업 적응능력 및 직무기능 향상을 위한 목공 등 직업훈련을 계획 중이다.
전북 전주(유한회사 쿠미)에서는 성장기 중증장애아동을 위한 보조기기 도서관을 개관 할 예정이다. 한수원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8개 지역 사업에 각 기관 당 사업비 3000만원 및 맞춤형 컨설팅·교육 등을 제공한다.
김홍중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은 “지역사회 문제는 지자체-기업-NGO-개인 등 다양한 분야 조직체와의 협력(Collective Impact)이 절실하다”면서 “지역공동체 조성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