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 음주운전 없는 청정 강화 만들기 총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17 17: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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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특별단속 펼쳐...음주운전 경각심 일깨워

 경찰이 행락객들에게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강화경찰서)
[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총경 양동재)가 음주운전 없는 청정 강화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서는 최근 어린이보호구역내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 면허취소에 (0.08% 이상)해당하는 운전자를 적발, 입건하는 등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펼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13일부터 한달간 어린이 보호구역 21개소를 순회하며 집중단속을 펼치는 것은 물론 24시간 상시 단속활동을 전개하면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또 강화대교 등 대형전광판과 국도 등에 음주운전 방지 홍보문구를 현출하고 각 기관단체에도 음주운전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전방위적 음주운전 예방에 나서고 있다

 

양동재 서장은 “고려산 진달래 축제와 전국노래자랑, 와글와글 등 축제 현장을 찾는 관광객들과 관광버스를 대상으로도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 서장은 “단속과 홍보 관내 사고지역 시설개선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청정 강화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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