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2개 출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0 17: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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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현안부터 미래 의정활동 혁신까지…정책연구 본격화

 미추홀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출범식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미추홀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연구회’와 ‘AI를 활용한 의정 패러다임 전환 연구회’가 19일 승인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미추홀구의회는 이날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 ‘미추홀구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연구회’와 ‘AI를 활용한 의정 패러다임 전환 연구회’ 등록 및 활동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정락재 의원이 대표를 맡은 ‘미추홀구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연구회’는 미추홀구에 적합한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및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다.

 

김재원 의원이 대표를 맡은 ‘AI를 활용한 의정 패러다임 전환 연구회’는 정책 발굴·입법·예산심사·행정 사무감사 등 의원의 의정활동 방식을 혁신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연구하고 발굴할 방침이다.

 

두 연구단체는 오는 11월 말까지 정책 연구용역을 비롯해 현장 조사, 우수사례 조사, 전문가 자문 등의 연구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연구 결과를 향후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등 실제 의정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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