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모든 군민에 자가진단키트 보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2-07 15: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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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회의 개최
감염병대응 TF팀 운영 추진
[인천=문찬식 기자] 유천호 인천 강화군수가 7일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국?과장, 직속기관 및 사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방역상황 및 주요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군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감염병대응 TF팀을 운영해 코로나19 대응을 총괄하고, 심층역학 조사, 재택치료 및 고위험 시설에 대한 신속하고 선제적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군은 오미크론의 대응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자가진단키트를 전군민에게 보급하고 KF94 마스크 등을 적기에 지급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기로 했다.

이어, 지역 주요사업인 ▲폐교시설 활용 문화재생 사업 ▲하도리 참전기념탐 호국공원 조성사업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외포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서도면 주문도, 볼음도 관광기반연결도로 사업 등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유 군수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이 때에 가장 필요한 것은 공직기강 확립”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차질없는 군정시책 추진과 한발빠른 방역관리로 신뢰받는 군민행정을 구현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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