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농가주부모임, 코로나19 예방 손소독티슈 200개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1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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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이천녀)은 지난 8일 길상면을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손소독티슈 200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 어르신 50여 가구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천녀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주민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재구 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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