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건축물 난간 추락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3주에 걸쳐 다중이용건축물 등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형건축물 30곳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난간에서의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시는 ▲난간의 형태 ▲난간 구조의 안전성 ▲난간 살의 간격 등의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에 집중했다.
점검결과 대상 건물 중에는 난간 살 간격이 20cm가 넘는 곳은 없었으나 몇몇 건물에서 일부 경미한 문제점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장에서 즉시 권고 조치해 시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와 더불어 건물 관리자 등에게 안전 및 유지관리 방안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시 건축안전센터 관계자는 "이번 점검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건축물 안전 사각지대에 대하여 꾸준히 발굴하고 해소하여 안전사고 없는 김포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