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원읍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소외ㆍ단절된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난 6월26일 ‘희망의 장호원읍’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계획을 자체 수립했고,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호원119안전센터, 장호원파출소장이 함께 본 사업 추진을 협력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협약은 고독사 등 위기가구 실태조사 및 예방, 조사 대상가구 협력기관과 공유 및 서비스 지원, 개입가구 모니터링 등의 사업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현 장호원읍장은 “고독사나 사회적 고립은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발생될 수 있는 사회문제가 됐다”며 “협약기관과 함께 고독사나 사회적 고립 가구를 선제적으로 예방ㆍ발굴ㆍ개입해 안전하고 따뜻한 장호원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