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의회, ‘편안한 노후 환경 조성’ 강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9 17: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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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더휴2차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참석...어르신 복지 증진 약속

 한신더휴2차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영종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영종구의회가 19일 한신더휴2차아파트에서 열린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 마련을 축하했다.

 

개소식에는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선홍·조현정 의원 등이 참석, 어르신 및 주민들과 경로당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참석 의원들은 개소식 직후 경로당 내부 시설과 편의 공간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경로당 개소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힘쓴 아파트 관계자 및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미자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의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영종구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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