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서경호 본부장 ‘대통령 표창’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9-22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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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인천도시공사 서경호 자산관리본부장
[문찬식 기자] iH(인천도시공사) 서경호 자산관리본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않았다.

 

iH에 따르면 서 본부장이 22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제18회 지방공공기관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고 훈격인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서 본부장은 ‘인천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목표로 2003년 iH 입사 후 기획을 비롯해 경영, 마케팅, 분양, 보상, 자산관리 등 20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갖추고 있다.

 

또 본인 전공인 부동산학, 경영학, 회계학을 접목,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 펜데믹’ 극복 등의 역할을 인정받아 iH 일반직원에서 최초 임원(상임이사)까지 오른 인물이다.

 

특히 서 본부장은 정부가 작년 7월부터 공공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해온 ‘지방공공기관 혁신’ 기조를 선제적으로 이해하고 노력한 부분을 높이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인천시민.인천시정부.iH임직원의 이해를 구해 지방공기업 최초 AMC(자산관리회사) 겸영을 도입, 국민들의 주거 안정화에 기여한 점을 행정안전부가 높이 평가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인천시 등 17개 시도 부단체장, 지방출자출연기관 기관장과 지방공기업 410개 기관 및 849개 지방출자출연기관 총 1,259기관이 참석 대상인 이번 행사는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부산 동구)에서 개최됐다.

 

‘지방공공기관의 지속적 변화와 혁신’을 행사 주제로 삼아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에게 총 15점의 정부포상과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은 대통령 표창 4점, 국무총리 표창 5점, 장관 표창 6점 등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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