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꿈꾸는 60시대’ 등 마을공동체 활동 본격화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6-30 16: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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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등 3곳서 운영···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선정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올해 주민제안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군남면 남계리 ‘화진뜰’ 등 공동체들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주민제안공모사업으로 선정된 6개 공동체 중 군남면 남계리 ‘화진뜰’, 청산면 백의1리 ‘개미산 난타반’, 전곡읍 ‘꿈꾸는 60시대’ 등 3개의 공동체는 지원사업을 통해 구성원과 마을주민들의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3개 공동체 구성원은 노년층으로 구성돼 있어 노년층의 활발한 활동에 관심을 더하고 있다.

이들 공동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사라져가는 공동체성 회복과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노력할 방침이다.

연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는 “관심이 있는 연천군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연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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