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상담회ㆍ거래선 발굴 지원

이번 사업은 도내 뷰티 분야 중소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과 신규 바이어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무역사절단으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콜롬비아 보고타 등 중남미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파견 기간은 8월9일부터 16일까지이며,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 유통망 방문, 시장동향 설명회 등 실질적인 거래선 발굴을 지원한다.
특히 도는 K-뷰티에 대한 현지 수요 증가와 온라인 유통 확산 등을 고려할 때 중남미 시장 진출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뷰티 분야 수출 중소기업 9개사이며, 선정기업에는 바이어 발굴 및 상담 매칭, 상담장 임차료, 편도 항공료(1사 1인), 통역비 50% 등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참가기업 모집은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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