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CES에 ‘인천 홍보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2-26 17: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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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28개사 제품 선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이 단독 홍보관 운영 등을 통해 오는 2024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에서 인천스타트업파크 지원 기업들의 제품ㆍ기술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스마트시티 홍보를 본격화한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주최하는 ‘CES(Consumer Electronis Show)’는 전세계 혁신적인 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메인 전시관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인공지능(AI)ㆍ로보틱스 존에 132.23㎡(40평) 규모의 ‘인천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CES 2024’의 핵심기술 트렌드는 인공지능(AI)으로서 다양한 산업군과 융합돼 보이는 AI기술이 화두가 될 전망으로 ‘인천 홍보관’은 AI와 로봇을 통해 도시의 삶이 윤택해 지는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단독으로 운영하는 홍보관을 통해 스타트업 28개사의 제품ㆍ기술을 홍보하고 글로벌 미디어 스테이지 온라인 브리핑도 병행, 각 업체의 성과를 널리 알린다.

이와 관련해 인천경제청은 올해부터 추가 예산을 편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총 25개 업체를 선정, CES 2024 참가를 지원했고 이 가운데 16개 업체가 주관사인 미국CTA로부터 참가를 승인받았다.

이들 업체는 국가ㆍ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파크’에 전시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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