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올해 농촌주택 개량·건축땐 2억 융자··· 빈집 철거해도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17 16: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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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 정비 추진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농촌지역의 주택개량 및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2022년 김포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김포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기존주택 개량자, 무주택자, 귀농ㆍ귀촌자 등이 단독주택을 건축하는 경우 2억원 한도로 연리 2%의 저리융자를 지원하는 농촌 주택개량사업 20동과 방치된 빈집을 자진 철거한 경우 동당 2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농촌 빈집정비사업 15동으로 추진되며, 신청은 18일부터 오는 2월7일까지 해당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 받는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노후ㆍ불량 주택의 개량을 촉진하고,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ㆍ추진해 시민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두배로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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