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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원들이 지역 언론 폐간을 주장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
연합회는 15일 강화읍 신문리에서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수십 건의 정정 및 반론보도 결정을 받는 등 논란을 빚고 있는 언론은 폐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당 언론은 전임 군수 당시는 강화군에 민원제기와 비판 기사가 없었으나 민선7기 들어서 700여 건의 비난 기사와 수백 건의 민원을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특히 해당 언론 대응 과정에서 강화군청 A공무원이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해당 언론은 최근 개관한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과 관련한 기사에서도 논란을 일으켜 이들이 폐간운동 성명을 발표한 것 등을 언급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회는 또 해당 언론은 자신들만 공정하고 깨끗한 언론사인 양 강화군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며 건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폐간될 때까지 운동에 나설 것임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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