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이 쓰레기 감량 및 올바른 배출 문화 조성을 위해 3따 3고 실천 운동을 홍보했다.
‘3따 3고’란 ▲병, 캔, 페트병을 따로 배출하며 ▲배출 시 라벨·테이프는 떼고 ▲이물질은 씻고 ▲박스는 접고 배출하자는 군민 실천 운동이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이번 3따 3고 실천 운동 홍보를 위해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단지를 자체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부했다”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분리배출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9기 'B.I.G 부천' 3대 비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9/p1160269680011023_8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