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음주단속 현장에서 고액·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영치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 남동구청) |
구는 올해도 번호판 영치 전담 인력을 통해 상시 단속반을 운영 중으로, 이번에는 남동경찰서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유흥가 일대와 음주 사고 빈발지역, 식당가 진·출입로 등에서 단속을 진행했다.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 대상으로, 구는 영치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영치용 모바일앱을 이용해 체납차량을 찾아냈다.
우정식 구 세입징수과장은 “이번 합동단속은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시적인 단속 활동을 통해 체납자의 인식 개선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상시 번호판 영치 단속 뿐만 아니라, 야간 번호판 영치 단속을 병행해 지난해 33억21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