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문화재단, 구로아트브릿지 선정작 창작국악그룹 Scene(씬)의 'Scene of Scene' 개최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0 15:58: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구로문화재단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구로문화재단은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사업 '구로아트브릿지' 선정작인 창작국악그룹 Scene(씬)의 을 오는 9월18일 오후 7시30분 구로창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창작국악그룹 Scene(씬)의 'Scene of Scene'은 지역 예술인이 공연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직접 계획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사업 '구로아트브릿지'의 올해 세 번째 선정작이다.

선정 단체인 창작국악그룹 Scene(씬)은 구로구 예술인 임하랑을 중심으로 평승은, 신은선, 신자빈으로 구성된 여성 4인조 앙상블그룹이다. 가야금과 양금의 고유한 음색과 연주법을 바탕으로 악기의 역할을 확장하고, 전통음악에 동시대적인 감각을 더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창작국악그룹 Scene(씬)의 은 9월18일 오후 7시30분 구로창의아트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전체관람가이며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다. 예매는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구로문화재단 공연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