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설 명절 앞두고 구갈·상갈동으로 후원 손길 이어져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2-05 15: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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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좌측부터 김길수 시의원, 장태석 구갈동장, (사)더함께새희망 고성환 본부장, 신나연 시의원

[용인=오왕석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기흥구 행정복지센터 곳곳에서 후원 물품 전달식이 이뤄졌다,

 

국내 구호 NGO단체 (사)더함께새희망은 5일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과 상갈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각각 쌀 50kg 50포와 김치 1.5kg 200세트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역구 시의원인 국민의힘 김길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신나연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4백만 원 상당의 기부 물품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흥구 내 취약계층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길수 의원과 신나연 의원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모두가 따스한 설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이는 이웃들이 없도록 살뜰히 살피고,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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