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행안부 하반기 특교세 24억 확보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2-07 15:56: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등 6건
오포권역등 4곳 CCTV 확충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하반기 특별교부세 24억원을 확보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지역 현안 사업비로 ▲광주 종합운동장 건립 사업(8억원) ▲광주시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10억원)이며 재난 수요 사업비로 ▲오포권역 방범용 CCTV 확충 사업(2억원) ▲초월읍 방범용 CCTV 확충 사업(1억원) ▲곤지암·경안 방범용 CCTV 확충사업(2억원) ▲탄벌·광남 방범용 CCTV 확충 사업(1억원) 등 6개 사업이다.

특히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체육시설 건립 공사에 재원이 확보되면서 체육 기반시설 확충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애써주신 지역 국회의원(소병훈·임종성 의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에 확보한 재원인 만큼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