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도면(면장 이순규)이 최근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운동인 ‘3따3고’ 현수막을 걸고 적극 홍보했다.
‘3따3고’ 운동이란 재활용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는 것으로, ▲재활용 쓰레기는 품목별로 따로 배출하며 ▲라벨과 테이프는 떼고 ▲이물질은 씻고 ▲박스는 접어 배출하자는 의미다.
이순규 면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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