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2045 탄소중립 실현 심포지엄’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0-19 09: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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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핵심기술 접목과 상용화 방안 모색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CCU 기술 심포지엄’ 이미지
[문찬식 기자]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CCU 기술 심포지엄’이 20일 인천환경공단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탄소광물화플래그십사업단 안지환 단장의‘소각 바닥재 탄소화 기술’로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전력연구원 심재구 연구위원의‘KoSol 기술개발 현황 및 경쟁력’등으로 구성된다.  

 

또 카본코 고현신 최고기술임원의‘CCU 기술 설명(탄소포집·활용기술)’,  카본코 용세중 팀장의‘친환경 청정 소각사업 설명’, 한국특수가스 강용관 전무의 ‘액화 CO₂ 국내 시장 동향’으로 구성된다.

 

주제 강연 후에는 종합토론도 이어진다. 강동구 인천대 화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인천연구원 한준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DL이앤씨 임두완 플랜트사업본부 부장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주제 강연 목록에서도 확인한 바와 같이 연구원 및 기업들로 구성, 상용화 단계에 근접한 CCU 기술을 활용해 탄소 기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계운 이사장은 “심포지엄을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핵심기술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CCU 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기술 산업화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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