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일 주문도·볼음도 방문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지난 10일 삼산면주민자치센터에서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촌왕진버스’ 공모사업에 강화군이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인천시와 강화군의 예산지원과 농협중앙회, 서강화농협이 사업을 주관한다.
삼산면 주민이 150여명을 대상으로 첫 진료를 실시했으며, 침, 부항, 온열 등 한방치료 및 신경외과 전문의가 치매검사를 진행했다.
이번 진료에는 한방의료 전문단체인 사단법인 햇살마루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했다.
군은 앞으로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도면 주문도, 볼음도를 찾아 진료 할 계획으로, 검진 대상은 서도면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든지 가능하며, 전문 의료인이 1대 1로 진료한다.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병의원,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에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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