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섬 주민편의시설 리모델링 사업’ 준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14 15: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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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기여

섬 주민편의시설 리모델링 사업 준공식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도시공사) 
[문찬식 기자] 인천 소무의도 몽여해변 공중화장실과 마을회관, 경로당 경관 개선이 13일 완료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인천도시공사(iH)의 도서지역 사회공헌사업인 ‘제1호 섬 주민 편의시설 리모델링 사업’으로 추진됐다. 13일 열린 개장 행사는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사업은 도서주민의 편의시설 정비를 통해 주민복지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도닥도닥’이라는 이름에는 섬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iH의 의지가 담겼다.

 

‘제1호 섬 주민편의시설 리모델링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iH는 내년에도 기초자치단체, 유관기관, 마을공동체,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해 필요한 후보지를 찾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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