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조기검진은 1단계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치매가 의심될 경우 2단계 진단검사와 전문의 문진이 진행된다.
치매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협력 병원에 의뢰해 뇌 영상촬영 등 감별검사를 실시한다.
조기검진은 계양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는 무료이며, 감별검사는 소득 관계없이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며 빨리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증상을 치료하거나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검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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